양경무

소속

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학부

직책

부장

“살아있는 사람이 모르는 부분을 시체는 말하죠. 가난한 분들의 부검률이 더 높습니다. 경제력이 부검률의 격차를 만든다는 것이 맞습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