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민석

소속

나눔과 나눔

직책

팀장

“장례를 치르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기준과 경제적인 기준에 부합해야 해요. 그 두 가지 자격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무연고 사망자가 되고 있어요. 공영장례는 그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.”